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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antom Knights - Synopsis

장면을 만들기 위하여 던저놓은 줄거리 설정이다.

소설 같은게 아니므로, 떡밥만 깔리고 회수 계획이 없을 수 있다.


거짓된 신언

사람은 삶을 안다는 뜻이다. 가이아를 디디고 일어선자 모두는 각자의 삶을 살고 있다 말할 수 있었다. 사람들은 무리를 이루고 나아가 터전을 일구었으며, 무리의 다름을 인정하고 화합했었다. 가이아가 써내려온 영겁에 가까운 시간이 흘렀을 즈음 사람들은 저마다의 무리와 다른 기준과 잣대로 반목하였다. 다름을 배척하였고 억압하였으며 시기하며 탐하였다. 가이아의 아이들.

인류는 가이아를 디디고 일어선 모든 사람들 중에서도 가장 나약하였다. 육체는 오르크처럼 강맹하지 못하였고, 숲의 요정들 처럼 지혜롭지 못하였으며, 땅의 아이들처럼 손재주가 뛰어나지도 못하였다. 인류는 가장 오랜 시간동안 다른 사람들에 배척되고 억압되었었다. 오랜시간이 지나면서, 인류는 오르크의 전투를 배웠고, 숲의 요정들의 마법을 계승하였으며, 땅의 아이들의 기술을 훔쳤다.

작금의 가이아는 인류를 위한 터전이 되었다. 그 중에서도 가장 거대한 무리를 이룬 위대한 지배자가 사는 땅이, 바로 해가 떠오르는 아침의 나라 “아사”다.

아사의 지배자는 끊임없이 탐하고 정복하는 군주요. 가이아를 가르는 창이다.


토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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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k_synopsis.txt · 마지막으로 수정됨: 2019/03/20 21:48 저자 zemso